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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양일보] 충북산학융합본부, 해외현지화 지원사업 성공리에 마쳐
작성자 충북산학융합본부 등록일 2019-07-08 16:52:07 조회수 634


6개 입주기업, 국제지식재산권 출원 및 제품 현지화 비용 지원 받아 수출길 발판 마련




(동양일보 임재업 기자) 충북산학융합본부(이하‘본부’, 원장 노근호)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및 수출 지역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2019년 해외현지화 지원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기업체의 해외 지적재산권 확보 및 언어 구축 비용을 지원, 우수한 제품 홍보 및 마케팅 판로를 개척하는등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에 중요한 전략이다.

지난 2월 본부 입주기업중 6개 기업을 최종 선정, 베트남, 미국, 중국 등 6개국에 대한 상표 출원 10건, PCT 및 미국 국제특허 출원 2건, 미국 시장에 대한 제품 현지화 1건의 성과를 냈다.
본부는 지난해도 6개 기업을 지원하여 중국, 일본, 베트남 등에 대한 상표 출원과 미국 시장 내 언어구축, 국제인허가 승인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각 기업에서는 2020년까지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 대한 예상 수출액이 30억원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품 인지도 향상 및 진성 바이어 미팅 등을 통한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한 ‘라파로페’ 관계자는 “중국, 말레이시아, 브라질, 인도에 대한 상표출원이 완료됨으로써 해외 수출 타겟 국가에 대한 기업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금년 하반기부터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관련, 본부는 해외현지화 지원사업과 함께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박람회 지원 등 입주기업에 대한 수출 판로 개척 및 수익 증대 도모를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경기불황을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근호 원장은 “ 입주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기업 맞춤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URL ☞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836